메뉴 건너뛰기

XEDITION

문의하기

애둘맘이 선택한 아기매트크림하우스 프리2S 언박싱글,사진ⓒ제이블랑첫째를 다 키워놓고다시 시작하는 육아에서고민되었던 것 중 하나는'거실인테리어 어떡하지?'​아이있는 집이라는 것이딱! 느껴지는 아기매트를다시 시공해야 한다는 부담이꽤 크게 느껴지더라구요.​​이리보고 저리봐도생후 3개월 아기가 생활하기엔위험한 요소들이 많은 거실이죠.​출산하기 전, 위험할 수 있는 가구는 정리를 했지만 ,​정리보다 중요한 것은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 아기용품을 잘 선택해서조화로운 거실인테리어를 해내는 것!​​​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생후 3개월을 넘어서자 마자뒤집는 시늉을 하길래결국 선택했어요. 아기매트!​고심하고 고심한 애둘맘의 선택은크림하우스 프리2S입니다.​아기매트 Before &ampafter​거실에 아기 물건이 거의 없었는데활동량이 많아지면서하나 둘 꺼내기 시작한 장난감들이바닥에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어수선하게 널부러져 있었어요.​러그는 아무래도 아기에게좋지 않을 것 같아차렵 이불을 깔아두고 생활했었는데요​​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는 없겠더라구요.뒤집기 시작하면 기어다니고앉다가 머리 쿵! 일어서다가 머리 쿵!​거실인테리어보다 중요한아기의 안전을 위한 선택 :)​​크림하우스 프리2S를셀프시공한 모습이에요.​걱정했던 아기매트를 깔았는데앞서 모습보다 좀 더 깔끔한 건 왜일까!​바로 이음새 없이 한 판처럼 보이는매끈한 심리스(Seamless)디테일덕분이었는데요!​인테리어에 예민하게 굴던늦둥이 엄마가 선택한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.언박싱부터 셀프 설치과정까지소개해볼게요 :)​크림하우스 프리2S 언박싱 셀프 설치​저희집은 판상형 30평으로거실에 4인용+3인용 소파가가장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요.​이 구조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그대로 매트만 추가하려다가아기가 성장하는 동안놀이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주기 위해소파를 옮기기로 결정했고​아기매트 사이즈는 310x280(cm)로선택했어요.​​그리고 집 앞에 배송된엄청나게 큰 박스.​고심 끝에 결정한 프리2S입니다.택배 박스가 저희집 대문보다더 큰 것 같더라구요!​​​박스를 개봉하니고밀도 폼과 매트 커버가각각 포장되어 있었는데요.​​일단 실제 사이즈 확인을 위해매트커버부터 들고 들어와서셀프 설치할 공간에 놓아봤어요.​​제품이 배송되기 전,줄자를 들고 가구 배치를 다시하며거실매트가 놓일 공간을 마련했는데딱! 맞게 들어가는 걸 확인하니희열이 느껴지더라구요 :)​새 제품 특유의 냄새도 거의 없어서3개월 아기가 바로 사용하는 것도문제없음을 확인했답니다.​​앞면은 크림색, 뒷면은 모카색으로양방향 사용이 가능해서자주 가구 배치를 바꾸는 저의변덕스러운 마음을달래줄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.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​*가구 배치는 쉽게 바꾸지 못하게 되었지만,아기매트는 요리조리 돌려보기로!​​​아기매트를 설치할 공간을 확인한 후고밀도 폼을 매트 커버에 넣어주었어요.​커버 뒷면 지퍼를 열고하나씩 넣어주기만 하면 되서혼자서도 뚝딱 셀프시공하겠더라고요.​​완성된 모습이에요!​상단면에 틈새가 하나도 없는심리스(seamless)디테일이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!​틈새가 없으니 먼지끼일 걱정도 없고청소기로 슥 청소하면 되는데다러그로 어수선하던 거실이깔끔하게 정돈된 것 같아​오히려 거실매트를 셀프시공한 후 모습이더 시원시원해 보이더라고요.​​​무엇보다 4cm두께의 도톰한10중 고밀도폼이 주는 안정감!​9살 첫째 아이가 움직여도폼 꺼짐이 거의 없고성인인 제가 걸어다녀도 괜찮았어요.​​​요즘 날씨가 추워바닥에 앉기 싫었는데엉덩이가 차가운 느낌도 없어서아이와 바닥 생활하기에도좋겠다 싶었습니다.​​둘째가 아직은 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'>층간소음매트 누워만 있는 시기이지만,조금만 더 크면 뛰어다닐텐데아기가 움직일 때마다 매트가 미끌리면안정감에서 탈락이잖아요.​크림하우스 프리2S는뒷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 있어서매트 밀림 걱정 ZERO.​​정품 로고와 깔끔한 라운딩 마감에서고급스러운 퀄리티도느낄 수 있었어요.​​얼마 전까지만 해도아기매트는 안하고 싶다고 했었는데요.​막상 셀프시공하고 나니아기가 편하게 누워있을 수 있고뒤집기, 앉기, 기어가기, 서기까지​모든 성장 과정을 안전하게지켜줄 수 있을 것 같아좋은 결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​​거실인테리어가 깔끔해진 것도만족 포인트 중에 하나랍니다.​앞으로 폭풍 성장할 우리 아기가생활할 공간 거실의 변화저는 만족스러운데​크림하우스 프리2S 언박싱 리뷰 어땠나요?​다음 리뷰는 매일 청소해야 하는 아기집에서층간소음매트는 어떻게 관리하는지!​청소 스토리를 소개해드릴테니기대해주세요 :)​

위로